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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재정 및 교원 정원 ‧ 사전 특별교부금 등 실질적 지원 촉구 “성공적 교육행정 통합, 중앙정부 전폭적 행‧재정적 지원 필요” 강조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과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안정적인 교육행정 통합을 위해 교육부에 4대 핵심 과제를 공식 건의하며 본격적인 중앙정부 협의에 나섰다. 양 교육청은 13일 교육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교육행정체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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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법 시행 대비 정책토론회 개최…중간관리자 참여 조례 방향 논의 전라남도교육청이 전남·광주 교육행정 통합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조례 마련 논의를 본격화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16일(월) 청사 대회의실에서 ‘특별법에서 조례까지,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그리다’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시행에 대비해 교육 분야 위임 사항을 검토하고, 교육행정 통합에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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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먹거리 안전 지킴이’ 발대식 개최 4월부터 조리 환경·위생 교육, 컨설팅 등 본격 활동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12일 서구청 이음홀에서 ‘먹거리 안전 지킴이’ 발대식을 열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서구는 공개모집을 통해 먹거리 안전 지킴이 50명을 위촉해 운영 중이다. 먹거리 안전 지킴이는 위생사, 식품기술사·기사 등으로 구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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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개인 홍보물 제작한 적 없고 외부 유포 자료와 무관” 반박 전라남도교육청은 12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지부가 ‘(가칭)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비전위원회’ 위원 모집과 관련해 제기한 선거개입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른 주장이며, 선거관리위원회 사전 자문과 검토를 거쳐 추진한 정당한 교육행정이라고 밝혔다. 전남교육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해 시도민 참여 기반 교육 통합과 관련한 폭넓은 의견 수렴과 공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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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전남도의원 ‘전라남도교육청 중요 기록물 디지털화에 관한 조례’ 제정 종이 기록물 체계적 디지털 전환… 교육행정 기록 보존·활용 기반 마련 김정희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순천3)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교육청 중요 기록물 디지털화에 관한 조례」가 3월 12일 열린 제39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결되며 전라남도교육청의 중요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활용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현재 전라남도교육청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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