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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수능 만점자를 자기 성과라 다투는 공교육과 사교육 광주광역시교육청은 2026년 1월 28일 ‘수능 만점자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수능 만점자 배출을 마치 교육청의 성과인 양 각종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대형 현수막까지 설치하며 홍보하던 행태가 이어진 결과다. 개인의 입시 성취를 공교육의 성과로 포장하는 행위는 교육 공공성을 훼손하는 것으로, 우리 단체는 이를 규탄하며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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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석차백분율 98.374%…정원 내 1만1천510명 특성화고 인기로 합격선 하향…22일 배정 결과 발표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8일 시교육청 누리집 및 NEIS고입 시스템, 광주진로진학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2026학년도 평준화 일반고 신입생 합격자’를 발표했다. 올해의 합격선(커트라인)은 내신석차백분율 98.374%다. 총 지원자는 1만1천762명(정원 내 1만1천561명/정원 외(고입특례, 특수교육, 국가유공자 등) 201명)이었으며, 이중 1만1천711명(정원 내 1만1천510명/정원 외 201명)이 합격했다. 불합격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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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행정의 하위가 아니며, 교육주체의 의견 수렴 필요 전교조 광주지부, 전 조합원 및 교사 대상 긴급 설문조사 돌입 예정 최근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2026년 벽두부터 급물살을 타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 거대한 논의의 테이블 어디에서도 ‘교육’의 자리를 찾아볼 수 없음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이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이하 전교조 광주지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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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원 인사 날벼락 – 준비하면 해법 찾을 수 있을 것 특별자치 준비 하나도 않고 두 개 교육청 통합에 그치면 아무 효과 없어 참고하세요 - “제주특별자치도법” 에 교육 관련 특례 481개 이정선교육감 강기정시장에게 통합 논의 제안했다는데 – “가볍게 느껴져” 광주전남 행정 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교육자치도 통합에 포함된다느니 이번에 교육자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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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사무담당공무원 협의회 열고 실무 추진 일정 공유 ”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보훈)은 2026년 1월 5일(화) 무안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3월 개교 예정인 오룡2지구 신설학교의 안정적 개교를 위해 개설사무공무원을 대상으로 개교업무 협의회를 열고, 실무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무안사랑유치원, 무안사랑초등학교, 무안희망중학교의 원활한 개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교 준비 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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