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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육세 세율조정에 따른 지방교육세 세율조정에 따른 교육비전입금 감소 우려 행정통합특별법, 지방세 세율조정(±100%) 특례 포함 2026년 2월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의결된「행정통합특별법」은 행정통합 지역에 대해 지방세 세율을 ±100% 범위 내에서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특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방세 자율성을 확대한다는 취지이나, 지방교육재정의 핵심 재원인 ‘지방교육세’가 조정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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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순위 공개, 특권학교 설립 시사, 공청회 동원 행태 규탄 최근 전남 함평과 나주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교육통합 공청회에서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의 발언과 행보는 교육행정통합의 본질을 흐리고, 공론장을 왜곡하고 있다. 우리는 이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힌다. ■ 특목고·국제고 유치 시사 함평 공청회에서 이정선 교육감은 “필요하다면 외고뿐 아니라 국제고도 유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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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재정·교원정원·유학생 특례 반영돼야” 입법 과정서 지속 노력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전남광주 행정‧교육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 완화와 지역 소멸 위기 대응, 전남광주권 핵심 성장축 구축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부응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 보고 있다. 특히 지역 인재 양성을 강화하고, 교육자치의 실질적 확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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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용‧학생용 구성…AI 활용 원칙‧스마트기기 사용 기준 담아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교사와 학생이 학교 현장에서 안전하고 책임 있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전남 AI 활용 가이드라인’ 개발을 마무리하고, 도내 모든 학교에 보급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K-AI 시대를 대비해 추진 중인 ‘전남 AI·에너지 교육밸리 추진 계획’의 하나로, 생성형 AI의 교육적 활용 기준을 학교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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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다움과 미래다움의 공존, 해남다움으로 실현’ 비전 공유 해남군(군수 명현관)과 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조연주)이 지역의 미래전환을 선포한다. 해남군과 해남교육지원청은 오는 2월 27일(금) 오후 2시,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AI·에너지 수도 도약을 위한 해남미래선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데이터센터·국가컴퓨팅센터 구축 추진 등 급변하는 산업·기술 환경 속에서, 지역이 지향해야 할 미래교육과 산업·정주 전략을 공유하고, 행정-교육-지역공동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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