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동-연계동 기반 TF팀 구성…거점동장 ‘현장지원실장’ 임명 찾아가는 서비스·대상자 발굴로 사각지대 최소화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거점동-연계동 협업체계’를 기반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에 나섰다. 서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급을 위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TF팀’은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민생경제과를 비롯해 복지정책과, 복지급여과, 돌봄지원과, 기획실, 홍보실, 행정지원과, 회계정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