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체계화… 학교·가정·지역 연계 교육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인공지능(AI)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생성형 AI 확산과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 학생들이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게 목적이다. 앞서 전북교육청은 지난해 △학교로 찾아가는 AI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AI 디지털
2025년을 반추하며, 새로운 목표 설정하기 함평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교육장 박정애)은 전년도 지원 학생 사례 공유 및 경계선지능학생 지원 강화를 위한 함평학습코칭단 사례보고협의회를 운영하였다. 이번 함평학습코칭단 사례보고협의회는 학습상담∙코칭, 인지언어영역별로 우수 사례와 지원이 어려움을 겪었던 사례들을 공유하며 보다 학생 맞춤형 개별화 지원을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의회에서 우수 사례는 학부모님의
광주·전남 행정통합, ‘교육 패러다임 대전환’의 골든타임이 되어야 한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지부(지부장 신왕식, 이후 전교조 전남지부)는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전략인 ‘5극 3특 체제’로의 이양과 이를 위한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대의에 적극 찬성한다. 수도권 일극 체제를 타파하고 지역 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행정 통합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과제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이번 통합이 단순한 행정
체육예산 30억 규모, 지난해보다 4억↑…방문-체류-재방문 선순환 마케팅 나서 올해 첫선을 보이는 ‘조훈현 전국 어린이 바둑왕전’ ‘영암 벚꽃 마라톤대회’가, 상반기 영암군의 스포츠 관광을 이끈다. 2026년 체육 관련 예산을 지난해 본예산과 비교해 4억원 늘어난 29억8,000만원 규모로 편성한 영암군이, 스포츠 이벤트에서 관광으로 이어지는 마케팅 본격화에 나섰다. 영암군은 전국 최강 김민재·최정만 선수의 영암군민속씨름단, 조훈현
광주 첫 보건복지부 주관 시범사업 선정…사업비 7500여 만원 확보 바우처 급여 최대 20% 개인예산 전환…5월부터 6개월간 시범 운영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장애인의 선택과 자율성을 보장하는 맞춤형 예산 지원으로 권익 증진에 나선다. 서구는 광주에서 처음으로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총 7500여 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