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 분담이 아닌 설치부터 폐기까지 전면 이관 요구 전남도의회 박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3월 5일, 전남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가중시키는 CCTV 관리 업무를 지역 교육지원청이 전담하는 ‘원스톱 관리 시스템’ 도입을 촉구했다. 최근 전남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 담당자 연수를 실시하고 학교 CCTV 업무 체계를 정립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박현숙 의원은 “담당자
착한가게에서 착한쿠폰 사용 시 3% 복지기금 자동 적립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골목상권과 주민의 나눔을 연결하는 ‘착한쿠폰 시즌2’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착한쿠폰 시즌2’는 착한가게에서 사용된 착한쿠폰 금액의 3%를 복지기금으로 자동 적립해 다시 돌봄이웃 지원에 활용하는 사업으로 나눔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서구형 복지 모델을 한 단계 확장한 것이다. 서구는 그동안 착한가게 기부로
지난해 52명→ 올해 94명 확대… 10일 위촉식, 학교 공동체 회복 지원나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관계회복 숙려제의 성공적인 현장 안착과 관계중심 생활교육 활성화를 위해 ‘관계조정지원단’을 확대 운영한다. ‘관계조정지원단’은 학생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일상적인 갈등 및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에 신속하게 개입, 피·가해학생의 학교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고 교육적으로 해결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학생에게 적용했던
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동)은 2026학년도 1학기 기준 구례 지역 농산어촌유학생 총 104명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라남도 전체 농산어촌유학생 약 400여 명 가운데 약 25%에 해당하는 규모로, 지역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들어 온 교육공동체의 노력 속에서 이어지고 있는 흐름이다. 구례 농산어촌유학은 도시 학생들이 일정 기간 농촌 학교에 전학하여 생활하며 자연과 마을 속에서
도시민 체류형 농촌 체험 공간 숙소 추가키로…취약계층도 이용하게 운영 영암군이 체류형 농촌 체험 기반 강화를 위해 영암서울농장의 숙소를 추가 건립한다. 10일 영암군은 군청에서 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와 농촌체험시설 영암서울농장 숙소시설 건립 기부채납 협약식을 개최했다. 영암서울농장은 도시민에게 농촌 생활 체험 기회 제공, 지역 교류 확대 등을 위해 영암군이 운영하고 있는 체험시설. 이날 협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