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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한국수출입은행 채용 2명 합격자 배출

5명 채용 중 2명 합격, 올해 공무원 및 공공기관 49명 합격

맞춤식 취업준비 교육 성과로 이어져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는 한국수출입은행 고졸공채 일반업무직 5명 채용에서 광주여상 졸업생 2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합격자는 지난 1월에 졸업한 박온선, 박소윤 씨 이다. 서류전형, 직무적성검사 필기시험, 면접 과정을 모두 통과해 수출입은행에 입사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오는 30일 연수를 거쳐 서울 영등포 은행로에 있는 본사로 출근할 예정이다. 작년 9월 2021년 졸업자 정유진씨가 고졸 공채로 합격을 포함 지금까지 3명의 졸업생을 수출입은행에 입사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또 올해 졸업자 정지훈 씨도 전국 2명 채용인 한국디자인진흥원 일반공채 일반행정직에 합격했다.

 

광주여상은 작년 12월 국민연금공단 9명, 한국철도공사 5명, 국가직 9급 공무원 6명 등 하나의 기관에 합격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올해 졸업한 학생 중 공무원과 공공기관 합격자가 49명 나왔다. 이들은 졸업 후 정부기관과 공기업에 근무하고 있다.

 

1학년부터 이뤄지는 체계적인 진로교육을 하고 있다. 또 3학년 대상으로 공무원준비반, 공공기관채용준비반, 회계세무 실무반, 진학반 같은 맞춤형 진로진학반을 운영해 우수한 취업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광주여상의 우수한 교육성과는 지역사회를 넘어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김천수 교장은 “우리학교의 우수한 취업 성과는 선생님들의 지도를 믿고 열심히 노력해 준 학생들, 자녀를 전적으로 응원해주신 학부모님 그리고 헌신적으로 학생들을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의 열정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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