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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김대중 전남광주통합교육감 후보, 지상파 3사 출구조사서 40.4% 1위

장관호 후보 30.6%…9.8%포인트 격차

첫 전남광주통합교육감 ‘유력’

6.3 지방선거에서 첫 전남광주통합교육감에 도전한 김대중 전남광주통합교육감 후보의 당선이 유력할 것으로 보인다.

 

오늘(3일) 지상파 3사(KBS.MBC.SBS) 출구조사 결과 김대중 현 전남교육감이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을 9.8%포인트 격차로 따돌리며 첫 전남광주통합교육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김대중 현 전남교육감은 출구조사서 40.4%,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은 30.6%를 얻었다.

 

김대중 현 전남교육감은 지난 2일 광주시 동구 푸른길공원에서 첫 통합교육감이 되면 우선 무엇부터 시작할지 질문을 하자 “조직의 안정과 전남과 광주의 교육정책 융합”을 최우선으로 언급했다./강용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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